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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 불법 촬영 근절 합동점검 실시

불법 촬영행위 근절 합동점검반 상시 운영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6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남원동행정복지센터는 2021년 04월 05일 통장, 민간으로 구성된 불법촬영 상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남원동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행위 근절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합동점검은 최근 공중화장실 등에서 위장형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촬영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공중 화장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상시‧지속적 점검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합동점검에서는 불법촬영 주파수 탐지장비를 통하여 관내의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의 설치 가능성이 높은 환풍구, 쓰레기통 등을 집중 점검하여 불법촬영 의심 흔적이 있는지를 측정하였다. 또한 상시점검이 이루어진 안전한 화장실에서는 스티커를 부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채윤근 남원동장은 “공중화장실의 불법촬영카메라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이 없는 안전한 남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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