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영주시, 과수화상병 2차 방제약제 살포하세요!

철저한 방역과 방재만이 큰 피해를 막을 유일한 대책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2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북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12일 과수화상병 2차 방제약제(세레나데맥스)를 과원 전체 50%에 개화기~만개기에 살포 할 것을 권장했다.

영주시는 관내 전체 사과·배 재배 3,551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22,824세트(3종)를 공급했다.

동계 1차 방제약제는 코사이드로 3월 하순 약제방제를 마쳤으며, 2차 방제약제인 세레나데맥스를 과원 전체의 50%에 개화기~만개기, 3차 방제약제 옥싸이클린은 낙화기가 방제적기이다.

농가에 공급한 과수화상병 2차 방제약제(세레나데맥스)는 유기 농업자재로 등록되어 있는 생물농약으로 약해가 없으며, 약제 살포시 살균제, 적화제, 영양제 등과 혼용이 가능하다.

사과·배 재배농가는 의무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살포해야 하는데 일반 농약 살포가 제한적인 사과·배 유기농 재배 농가에서도 살포 가능해 제품의 활용성이 우수하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화상병 2차 방제약제 살포 적정 시기는 4월 중순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과원별로 꽃 피는 속도가 달라 농가별 상시 예찰을 통하여 살포시기를 결정하고 적기에 약제 살포를 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과수원에서 쓰는 도구는 알콜이나 락스로 틈틈이 소독하고, 외부인력 작업 시 철저한 소독과 기록을 하길 바라며, 특히 외부의 이동 양봉을 제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2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17,454
총 방문자 수 : 13,83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