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2019년 고령군민(군수 곽용환) 노래자랑이 성황리에 끝났다.
4월 11일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대가야체험축제 관광객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 속에 3시간 동안 축제 개막 첫날밤, 모두 어울려 한바탕 즐겁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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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민노래자랑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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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래자랑은 군민화합을 도모하고 축제장 방문객에게 흥겨운 자리를 마련하고자 고령군관광협의회가 주최하고 고령청년회의소(회장 변태우)가 주관하여 고령군민중 노래잘하고 흥많기로 소문난 12명이 예선을 통과하고 결선에 올라와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였다.
영광의 대상은 쌍림면 김문자씨가, 최우수상은 대가야읍의 정명현 씨가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은 개진면에 사시는 오옥련씨가 수상하였으며 부상으로는 고령사랑상품권이 푸짐하게 주워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20년 동안 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는 코요태가 고령을 찾았으며, 김용임, 박구윤, 박서진, 박혜원, 예준이 등 최정상의 가수들이 노래와 율동으로 주민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곽용환 군수는 “오늘은 ‘대가야생활촌의 개장’으로 매우 뜻깊은 날이었으며 2019년 대가야체험축제는 대가야의 화합이라는 주제로 대가야의 과거·현재·미래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면서 마지막까지 축제장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을 당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