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은 지난 11일 의성군위지사(지사장 유흥재)지역내 중하지구 및 양서양수장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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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수 의성군수와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이 중하지구 및 양서양수장 현장점검을 위해 담소를 나누고 있는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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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중하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158억을 투입하여 의성군 안사면 일원 농경지 85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2019년 조기 준공을 위해 심기일전하고 있는 현장이다. 김인식 사장은 사업현장에서 중하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의 사업개요 및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현장을 살펴보며 저수지의 각 주요시설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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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식 사장 의성군 중하지구 및 양서양수장 현장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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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인식 사장은 중하지구 현장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통화하고 김주수 의성군수와 직접 면담하는 등 한국농어촌공사가 의성지역뿐 아니라 경북 전지역과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경북 최대 양수장인 양서양수장을 방문하여 예비시험 통수의 의미로 김인식 사장과 강경학 경북지역본부장이 양수기를 가동하여 용수공급을 직접 확인하는 등 현장감 있는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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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식 사장이 양서양수장 현장점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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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사장은 시공관계자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고, 차질없는 사업추진과 시설운영을 통한 안정적인 영농기 용수공급과 철저한 안전관리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