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달서구는 달서구만의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발굴하고 기록물로 보존하기 위한녥희망달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4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내·외국인 제한없이 전 국민 누구나 1인당 4점 이내로 응모할 수 있으며, 달서구 온라인 홈페이지 내 참여>이벤트·공모>2021희망달서사진공모 코너를 통해 작품을 접수 받는다.
달서구의 도시 및 자연경관, 축제·문화행사 장면 등 달서구 내를 배경으로 2년 이내에 촬영하였으며, 타 공모전 입상 등의 이력이 없는 작품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출품작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상금 150만원), 금상 1점(상금 70만원) 등 총 47점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며, 선정작은 추후 구정 홍보물 제작과 주요 행사 시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달서구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희망달서 사진공모전이 달서구의 가치와 매력을 재발견하며, 코로나 블루로 침체된 분위기를 환기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희망달서 사진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지역을 널리 알리고 달서구의 위상을 제고하는 소통과 참여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