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상주시 동성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불법광고물 정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3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시 동성동(동장 최종순) 새마을부녀회(회장 석혜숙)는 22일(목) 동성동 관내 성동초등학교와 상주역, 상주경찰서 등 주요 도로를 돌며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최근 들어 동성동 관내에 불법광고물이 많아 도시경관을 해치고 있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 환경보호구역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등도 제거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석혜숙 동성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수시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동성동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불법 광고물 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지속적으로 불법 광고물을 단속 정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3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35
오늘 방문자 수 : 1,490
총 방문자 수 : 13,836,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