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경주시 보덕동, 천군네거리 일대 걷고 싶은 꽃길 조성

보문단지 주요관문에 마가렛, 메리골드 등 봄꽃 15,000여 본 식재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3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주시 보덕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보문단지 주요관문인 천군네거리 일대에 마가렛, 메리골드, 페추니아 등 봄꽃 15,000여 본을 식재하며 걷고 싶은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코로나19로 정신적으로 위축돼 있는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꽃 소비 위축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꽃길 조성을 추진했다.

또한 아직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이번 꽃길 조성에 자생단체의 참여를 가급적 줄이고 보덕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꽃 식재를 진행했다.

도성주 보덕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외출 등에 제약이 많아 주민들도 답답해하고 지역사회 분위기가 많이 침체된 상황이지만,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봄꽃을 보며 잠시나마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3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35
오늘 방문자 수 : 1,401
총 방문자 수 : 13,835,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