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는 지난 4월 23일 김천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강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4월 1일 위촉된 강사 20명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천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취지와 지난 3년간의 강의 내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19년부터 `Happy together 김천`운동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송애랑 김천대학교 교수는 세미나가 끝난 뒤 `Happy together 김천`운동으로 변화한 시민의식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여 신규로 위촉된 강사들에게 시민의식 변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 날 세미나에 참석한 이규택 김천시 행정지원국장은“시민들의 의식을 변화시키기 위해선 의지와 반복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 그 역할을 해주실 강사님들이 이렇게 열의를 가지고 세미나를 연 것에 대해 감명받았다.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통해 김천시민의 시민의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열정적인 강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