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우리동네 안전속도 5030 교통캠페인’전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 김문룡)는 4월 28일 강북경찰서와 함께 ‘우리동네 안전속도 5030 교통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캠페인은 출근길 교통량이 많은 칠곡네거리 등 주요 네거리에서 이동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안전속도 5030 홍보 물티슈를 나눠주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 및 차대 보행자 사고 발생이 집중되는 도시 지역 내 최고 제한속도 하향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책으로 도시 지역 내 일반도로는 50km/h이내, 기타 이면 도로(생활도로)는 30km/h 이내로 최고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여 운영하는 교통안전 정책으로 2021년 4월 17일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다.

김문룡 회장은 “안전속도 5030의 시행으로 교통사고 발생 가능 성을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는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가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안전속도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23개동의 자유총연맹에서는 주 2회 관내 초등학교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mommy-cops 활동과 함께 학교 앞 통행차량들에게 안전속도 5030 홍보 물티슈를 나눠주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35
오늘 방문자 수 : 4,221
총 방문자 수 : 13,838,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