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탑리여자중학교(교장 이택준)는 2019학년도 ‘교권보호주관’을 맞이하여 스승에게 편지쓰기, 사제동행 백합 한마음체육대회 등의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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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체육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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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53주년 기념을 겸하여 이루어진 행사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교실에서 벗어난 사제 간의 교류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전교생을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전학년 50m달리기, 2인3각, 물풍선 던지기, 놋다리 밟기등 8종목을 모두가 참여하여 경쟁보단 협동, 최선을 다하는 페어플레이십의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열한 응원은 작은 학교의 체육대회지만 열기와 호응은 이 학교만의 자랑거리이다.
또한 오후일정은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 삼성과 한화전을 관람하며 평소 사제간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응원을 함께 하는등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