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포항시, 벼 못자리 및 이앙 후 관리 철저 당부

건강한 모 유지위해 물관리, 약제처리 등 지속적 관리 필요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20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포항시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못자리 후기 관리 및 이앙 후 초기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벼 육묘 시 생육 적정온도는 15~25℃이며, 생육온도 보다 저온이면 부직포를 덮고, 고온일 경우 열어 적정 온도를 맞추고 물 관리를 철저히 해야 건강한 모를 기를 수 있다.

밤낮의 일교차가 20℃ 정도로 차이가 나면 모잘록병(입고병), 뜸모 등 병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온도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병해 발생 시 등록약제로 즉시 방제해야 한다.

또한, 이앙 전·후 잡초의 방제적기를 준수해야 한다. 초기제초제는 써레질 후 이앙 5일 전, 중기제초제는 이앙 후 12~15일경이며, 제초제 처리 후 물을 3~5cm 깊이로 5일 이상유지 해야 효과가 높다.

박영미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큰 일교차로 못자리 병해 및 생육부진이 우려되고 온도관리, 환기 등 못자리 관리에 농가의 주의를 당부한다”며, “또한 이앙 후에도 초기 저온성 해충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추가로 당부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20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19,958
총 방문자 수 : 13,833,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