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오후 01:58: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문경생태미로공원, 개장 1년만에 입장객 10만 명 돌파

코로나19 속 언택트 관광시설로 인기 고공행진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1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문경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악재 속에서도 개장 1년이 조금 지난 5월 31일에 10만 명을 돌파하여 누적 입장객 100,025명, 입장료 수입 2억 1500여 만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문경생태미로공원은 측백나무에서 내뿜는 천연방역물질인 피톤치드로 인하여 감염성의 위험이 적으나, 철저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방문자 온도체크를 하고 있으며, 방문자 소독을 대인소독기를 운영하여 철저히 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 자연환경해설사가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내하고 있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언택트 관광시설이다.

이날 10만 번째로 입장한 서울 용산구에서 문경새재를 찾은 임진수 씨 가족에게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천도진 소장이 문경새재 방문 기념품 및 문경특산품 오미자청을 증정하였다. 문경생태미로공원 개장 후 약 1년이 조금 지난 기간 동안 입장객 10만 명이 방문해 코로나19 속 언택트 관광시설로써 인기를 실감케 하였다.

천도진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문경생태미로공원은 작년 개장 후에도 포토존 조성(물레방아, 솟대 등) 어린이놀이시설 설치, 밧줄높이숲 체험장 설치, 야생화 화단 조성 등 볼거리 즐길 거리를 꾸준히 조성하였으며, 한번 찾은 관광객이 두 번, 세 번 찾아와도 만족하며 휴식할 수 있는 관광시설로 계속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1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5,863
오늘 방문자 수 : 86,811
총 방문자 수 : 13,966,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