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쌍림면(면장 임영규)은 올해 양파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하락과 시장 불안 심리로 산지거래 둔화에 따른 대책으로「고령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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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파 팔아주기 운동(쌍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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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쌍림면에서는 120농가 74ha의 면적에 양파를 식재하였으며, 생육기간 내내 기상여건 호조로 생산량이 급증하여 가격하락과 거래둔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쌍림면 직원 전체가 자발적으로 관내 생산한 양파 50만원 상당 80망(20kg)을 구입하여 대창양로원, 성가의 집, 새마을반찬봉사 등 기관 단체에 제공함으로써 작지만 관내 양파 농가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향후 부녀회나 각종단체에 적극 홍보하여 고령양파 팔아주기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