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일 오후 2시부터 의성군보건소 회의실에서‘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식중독 예방’을 주제로 집단급식소, 사회복지시설 조리종사자, 일반음식점(횟집) 종사자등 56명을 대상으로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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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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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6월의 이른 더위와 이상고온으로 세균성 식중독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 음식물의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보건소 노태균 공중보건의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최소화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여름철 대표 식중독균인 병원성대장균과 해산물을 많이 섭취하는 곳에서는 장염 비브리오균이 특히 6 ~ 8월에 집중 발생 될 수 있다.
이에 의성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음식물의 위생적 취급과 철저한 관리로 식중독 예방에 힘써주길 바라며 식중독 예방 수칙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실천하여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