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오후 03:20: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새콤달콤, 영양가득’ 청도 산딸기 인기만점 !!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4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한 농가에서는 산딸기가 탐스럽게 익어 수확이 한창이다.

일교차가 커서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청도 산딸기는 인근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며, 맛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산딸기를 노지에서 재배할 경우 5월말에서 6월말까지 한달간 맛 볼 수 있지만, 청도군이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25억원을 투입하여 하우수 재배시설을 지원하여 현재는 2월부터 수확이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만족도까지 높여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있다.

청도군에는 현재 100여 농가에서 32ha의 산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산딸기는 안토시아닌, 비타민C가 풍부해 눈 건강과 피부미용은 물론 혈관 질환 및 암 예방, 면역력 강화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4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35
오늘 방문자 수 : 16,142
총 방문자 수 : 13,8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