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설관리소 동편 ∼ 신암배수지 송수관 정비공사로 인해 북구 산격동, 대현동, 복현동 일부 지역의 물방향을 조정한다.
이번 물방향 조정으로 6월 30일 23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북구 산격동, 복현동, 대현동 일부 지역 9,0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김철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송수관 정비공사로 인한 물방향 조정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사항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북부사업소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