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오후 12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걱정마, 잘하고 있어’를 발매했다.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이 외부활동 제약으로 유튜브, SNS 등 비대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센터 직원들이 직접 보컬로 참여해 곡을 제작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노래 제목처럼 ‘걱정마, 잘하고 있어’라고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