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오후 03:20: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대구의 새로운 100년, 두류신청사 시대 개막을 위한 제안

달서구, ‘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 및 주변지역 발전전략 연구용역‘결과 대구시 제안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0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달서구는 대구시 신청사 주변지역의 미래발전 전략을 담은「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 및 주변지역 발전전략 제안서」를 대구시에 제출했다.

2019년 12월 22일 ‘달서구의 (옛)두류정수장’이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로 선정되었다.

대구의 새 시대 미래를 열어갈 대구시 신청사의 가치와 미래상을 제시하고, 신청사 이전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구시 신청사 관련 용역을 시행, 시민 인식조사, 국내외 공공청사 사례 조사, 전문가 자문,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지난 6월 용역을 완료했으며, 완성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區의 적극적인 미래 발전 전략 방안을 대구시에 제안했다.

제안서에는 대구의 미래발전을 위한 정책 실현 장소이자 시민참여 및 소통·힐링 공간으로서의 신청사 미래 모습을 담았다.

‘모두를 위한 지역 발전, 함께 누리는 2040 행복 생활권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매력도시, 활력도시, 스맛도시(스마트도시), 혁신도시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전략과 19개 세부사업을 수립해 주변지역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구의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랜드마크 신청사 건립, 시민소통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두류정수장의 역사성을 담은 물의 정원 조성, 두류공원과 신청사를 연결하는 이음광장인 꽃의 정원(플라워카펫) 조성, 시민 편의를 위한 대규모 주차장 조성 등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발전의 중심이 될 두류신청사 시대를 기대하며, 대구의 백년대계를 향한 담대한 구상을 담아 주변지역 발전전략을 제안하게 되었다. 이번 제안서가 대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0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92
오늘 방문자 수 : 2,910
총 방문자 수 : 13,857,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