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오후 03:20: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대구 서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개최

민·관 협력`행복 빨래터`업무 협약 체결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3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서구청은 9일 오후 2시 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및 `행복빨래터`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는 각 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의 특화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등 서로 협력·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다.

이 날 회의는 17개동 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황 및 특화사업을 공유하고 `행복서구 희망나눔`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행복빨래터`세탁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도 가졌다.

`행복 빨래터`세탁지원사업은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구지역자활센터간 협약을 통해 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400가구(가구당 5만원 정도)를 대상으로 빨래 수거·세탁·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절이 지난 두꺼운 옷이나 이불 등을 제대로 세탁하지 못해 비위생적인 환경에 놓인 대상자들의 환경을 개선하고 신체건강과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하여 사회성을 증대하고 궁극적으로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서구지역자활센터의 사업단인 ‘빨래장이(서구 본점·삼익점·원대점)’에서 이불, 의류, 운동화 등의 세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탁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발굴하여 안부확인 및 생활안전 점검을 통해 인적 돌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행복빨래터`사업은 세탁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지원뿐만 아니라 협의체를 통해 인적 돌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복지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3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92
오늘 방문자 수 : 3,873
총 방문자 수 : 13,858,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