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오후 03:20: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경주시, 감포읍 대본항에서 문치가자미 치어 15만 마리 방류

지역 대표 특산어종 가자미 방류, 풍요로운 경주 바다 만들기 노력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3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주시는 12일 감포읍 대본항에서 지역 대표 특산어종인 문치가자미 치어 15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된 문치가자미는 지난 1~2월에 자연산 어미 가자미로부터 알을 채란해 6개월 동안 실내에서 기른 5~6㎝ 크기의 치어로 3년 후에는 성어로 성장해 동해안의 풍부한 어족자원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어종의 지속적인 방류로 풍요로운 경주 바다를 조성해 어업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12일 보덕동 북천 내수면에서도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와 함께 버들치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했다.

내수면의 풍요로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의원 및 시의원, 경주시 관계자,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정지표 어종인 버들치를 방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13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92
오늘 방문자 수 : 2,897
총 방문자 수 : 13,857,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