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시 함창읍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7월 14일부터 7월 말까지 도로변‧소공원 및 농공단지 내 제초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제초작업은 함창읍 ~ 이안면, 문경시 경계, 농공단지 등 총 30㎞ 구간이 대상이다.
작업자들은 차량과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는 잡목과 잡초를 제거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미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양희 함창읍장은 “수시로 환경 정비 및 제초 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