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오후 01:58: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문경시민 잠시 멈춤 운동’전개

8월 8일 까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실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문경시는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과 여름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과 함께 8월 8일까지‘문경시민 잠시 멈춤’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민 잠시 멈춤 운동’은 불요불급한 사적모임과 행사를 취소하고, 휴가나 방학 중 가족·친지와의 만남을 자제하고, 타 지역 방문을 잠시 미루어 이동량을 최대한 줄여보자는 취지이다.

시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포스터를 제작하여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버스터미널·기차역·마을입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가운데, 28일 대구시 달서구 거주 A씨(손자)의 문경 방문으로 접촉자인 B씨(조모)가 확진되었고, 다수의 주민이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

또한 접촉자로 인한 진단검사 실시건수도 급증하고 있고, 자가격리자가 145명으로 급증하여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한 전담공무원을 추가 지정하여 배치하는 등 폭염 속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휴가철 관광지 숙박 및 위생 업소에 마스크·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방역 지도 점검을 강화하는 등 여름 휴가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문경을 찾는 분들이 늘고 있고 외지인들과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며“시민여러분은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무르면서 이동량을 최대한 줄이는 문경시민 잠시 멈춤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2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4,957
오늘 방문자 수 : 73,749
총 방문자 수 : 14,058,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