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6일 외서면 사례관리대상자 및 저소득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밑반찬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밑반찬스`는 거동이 불편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너도나도 일촌맺기`사업으로 1대1 일촌을 맺은 대상자들을 찾아가 물건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동환 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무더운 여름철 폭염을 잘 견디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필수 영양소를 고려해 준비한 만큼 잘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식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항상 면민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