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월 12일 유가읍·현풍읍 테크노폴리스 일대에서 달성군청, 달성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청소년 및 지역주민 약 1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안전망 캠페인 및 위기청소년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약 65개의 청소년 유해업소에 방문해 청소년보호 규정 홍보 및 청소년전화 1388을 안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테크노폴리스 일대의 상인들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최미송 센터장은 “달성군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잘할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