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오후 01:58: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대구메트로환경 고객 유실물 인계, 고객케어서비스 등 환경사들의 훈훈한 미담 이어져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4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메트로환경 환경사들이 도시철도 이용객이 분실한 거금을 찾아주고, 옷을 입은 채 화장실에서 실수를 해 곤란한 상황에 처한 승객을 도와주는 등 연일 훈훈한 미담이 이어져 화제다.

지난 19일 2호선 반월당역을 담당하는 박정애, 황청자 환경사는 화장실에서 실수해 곤란한 상황에 처한 승객에게 응급의류함에 비치된 옷을 제공해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줘 고객으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반고개역을 담당하는 박필희 환경사가 화장실 청소 중 현금과 수표 1,070만원이 든 지갑과 자동차 키를 습득해 역직원을 통해 유실자에게 인계했다. 유실자는 부산에서 사업차 대구를 방문하던 중 급하게 화장실을 이용하다 지갑을 분실했는데 환경사분이 아니였다면 큰 봉변을 당할뻔했다며 거듭 감사 표시를 전했다.

대구메트로환경 사장 김태한은 “도시철도에서 헌 옷 등을 수급해 각 역마다 응급의류함을 비치해 승객의 갑작스런 대·소변 문제가 발생할 경우 승객의 불편함과 곤란함을 해소하도록 <고객케어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4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5,199
오늘 방문자 수 : 13,606
총 방문자 수 : 14,083,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