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오후 01:58: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대구시, 어린이 보호구역‘무인교통단속장비’설치 확대

2022년까지 무인교통단속 장비 264대 추가 설치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6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시는 내년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무인교통(신호·과속)단속장비 264대를 추가 설치한다.

2019년 12월 도로교통법 개정(일명 민식이법)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우선 설치해야 됨에 따라 대구시는 2020년부터 어린이 보호구역에 순차적으로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지난해 어린이 보호구역 중 통학 보행량이 많은 어린이 보호구역 70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106대를 우선적으로 설치했다.

올해에도 대구시,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현장 조사 후 최적 설치장소를 선정해 연말까지 186대를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2020년 106대 설치를 시작으로 2021년에 186대, 2022년 78대가 추가 설치되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총 370대의 무인교통단속장비가 설치·운영된다.

최영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무인교통단속장비 확충 등 교통시설물 개선과 정비를 통해 어린이 안전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6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5,199
오늘 방문자 수 : 17,751
총 방문자 수 : 14,087,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