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오후 01:58: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의성군, 찾아가는 고추 병해충 진단실 운영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7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의성군은 최근에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고추 바이러스병 예방 및 방제를 위해 농가 현장을 방문, 직접 바이러스병을 진단하고 방제교육을 실시하는‘찾아가는 고추 병해충 진단실’을 운영하며 고추재배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의성군의 고추 재배면적은 860ha로, 군의 주요 소득 작물중 하나이며 최근 바이러스병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고추 바이러스병은 매개충인 총채벌레, 진딧물 등에 의해 발병되는 병으로 현재 치료 방법이 없으므로 사전에 감염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감염된 작물은 조기 진단하여 제거하여야 한다.

‘찾아가는 고추 병해충 진단실’은 진단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의성군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고추 전문 연구사가 바이러스 진단키트, 토양 진단 장비 등을 갖추고 현장을 찾아가 TSWV(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CMV(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등을 과학적으로 진단하는 등 농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찾아가는 고추 병해충 진단실을 운영해 고추재배 농가가 현장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받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앞으로도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5,199
오늘 방문자 수 : 17,803
총 방문자 수 : 14,087,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