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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우리 동네 역사와 사랑愛 빠지다!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회원,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적 탐방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7일
↑↑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회원,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적 탐방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4일 사단법인 교남문화유산과 연계하여 공동육아나눔터의 자녀돌봄 품앗이 회원(20명)을 대상으로 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적탐방 프로그램 ‘우리 동네 역사와 사랑愛 빠지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품앗이 회원은 ˝영남대 근처 고분군을 방문하여 홀로그램, 증강현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의 역사와 옛사람들의 모습을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했다.

정유희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공동육아나눔터 회원들에게 역사와 문화유적 탐방 기회 제공으로 우리 지역의 이해를 돕고, 가족 간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경산시 건가다가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는 서부1동과 하양읍에 있으며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 자녀 양육을 주제로 함께 활동하는 품앗이, 안전한 공간제공 및 장난감 대여 등 경산 지역 내의 다양한 가족들의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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