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달성군은 8월 24일 화원읍 LH분양홍보관에서 대구시 신청사 화원 유치를 기원하는 달성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2019 달성음악회Ⅲ `MBC 가요베스트`가 개최되는 화원 LH분양홍보관은 대구시 신청사 건립 유치를 위한
유치위원회 사무소와 시 신청사 관련 및 타·시·도의 청사 이전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유치홍보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방송인 조영구와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MC를 맡았으며 가수 설운도, 진미령, 김혜연, 김성환, 신지 등을 비롯해 인기 트로트
가수 14팀이 출연해 한여름밤 무더위를 식힐 흥겨운 무대를 선보여 문화도시 달성의 위상을 한껏 드높일 것이다.
전석 무료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