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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거리캠페인 펼쳐!

보이스피싱 피해 증가로 각별한 주의 필요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북도는 27일 안동 신지상 일대에서 금융감독원대구경북지원, 경북지방경찰청, 안동시, 안동경찰서, 엔에이치(NH)농협은행, 디지비(DGB)대구은행 등과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최근 지속적으로 지능화되고 고도화된 금융사기 수법으로부터 도민의 피해 예방을 위해,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 2,000개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이 날 캠페인을 통해, 발신자를 조작하여 가족사칭으로 상품권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 등 보이스피싱 사기가 의심되는 여러 최신 유형을 알리고, 의심되는 상황을 만나게 될 때 경찰청(112)이나 금융감독원 (1332)으로 즉시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경북도는 지난 6월 5일,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7월부터 4개월간 1일 8회 방송광고 캠페인을 통해 보이스피싱에 대한 주의를 안내하고 있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현장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보이스피싱 피해는 예방만이 최선책” 임을 강조하고, “다각도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가 도민들이 더 이상 보이스피싱에 속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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