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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생종 첫 벼베기 및 작황평가회 개최

조생종 벼베기 행사 및 품종비교전시포 작황평가회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11시부터 상주쌀연구회 육묘장(성동동 418-49외 3필지)에서 식량과학원 신품종 담당연구관, 농업기술센터, 동성동 통장협의회, 상주쌀연구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벼베기 및 작황평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에 첫 수확한 조평벼는 조생종 품종으로 상주에서 주로 재배하는 중만생종 품종인 일품벼보다 수확기가 빠르다. 조평벼는 10a당 567kg의 높은 생산량과 도열병,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고 벼 키는 67cm로 작아 도복에 강한 장점이 있다.

최낙두 기술보급과장은 “매년 조생종 벼 첫 베기를 실시하여 다양한 벼 품종에 대해서 홍보하고, 벼 품종비교 전시포를 통한 지역적응성 품종에 대해서 연구하는 상주쌀연구회 윤기홍 회장 이하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일품벼 대체 품종으로 공급받은 식량과학원산 예찬벼 480kg과 새일품 300kg을 재배하고 있으며 수확 후 작황 및 식미 평가를 진행하여 일품벼 대체 품종으로써의 적합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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