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안동시, ˝코로나19 예방접종, 건강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1일
↑↑ 안동시, ˝코로나19 예방접종, 건강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
[경북중앙뉴스=뉴스팀]안동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기회를 놓친 18세 이상 미접종자들이 사전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다고 전하며,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대부분 2차 접종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고, 잔여백신도 많아짐에 따라, 이를 활용한 신규 1차 접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그동안 기회를 놓쳐 예약하지 못하였거나 개인 사정으로 접종을 미룬 경우, 사전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접종이 가능해졌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추가접종(부스터샷)이 10월 25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접종시기 2주 전 알림 문자를 받은 추가접종 대상자는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 속 행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때까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에 꼭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며, “1차 접종이 사전예약 없이 진행 가능하지만 의료기관별 잔여백신 수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의료기관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1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22
오늘 방문자 수 : 5,936
총 방문자 수 : 13,777,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