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1 오후 01:53: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영주시↔영농조합법인 소백밀크 투자양해각서(MOU)체결

유가공공장 신축 및 치유 복합문화공간 조성·운영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7일
↑↑ 소백밀크 체험장 전경
[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주시는 2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농조합법인 소백밀크와 유가공공장 신축 및 치유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소백밀크(구 호수목장)’는 영주시 상망동에 소재한 수제 요구르트(자체 상표 ‘영주 요거트’)생산 전문기업으로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친환경목장 부문에서 2016년부터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국내 대표 친환경 유가공 기업이다.

친환경목장에서 직접 생산한 원유를 사용해 유산균 함량이 월등히 높은 ‘영주 요거트’ 수요의 꾸준한 증가로 이번 유가공공장 신축을 결정하게 됐다.

안일윤 대표는 “목장 주변의 경관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내방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판매관 조성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와 상생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농업의 종합산업화에 앞장서 지역 농업의 새로운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욱현 시장은 “소백밀크는 40여년간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목장’을 운영해온 지역의 대표적인 친환경 기업이다”며 “앞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7,963
오늘 방문자 수 : 5,396
총 방문자 수 : 14,14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