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1 오후 01:53: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남구청, 이천동 골목길 안전 확보에 힘써

‘시간 풍경이 흐르는 배나무샘골’도시재생 뉴딜사업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8일
↑↑ 남구청, 이천동 골목길 안전 확보에 힘써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광역시 남구청은 ‘시간 풍경이 흐르는 배나무샘골’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안심보행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상 사업지인 이천동 403번지 일원은 좁고 어두운 골목, 급경사, 정비되지 않은 바닥 등으로 인해 보행약자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곳으로 우선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었다.

그에 따라 주변 초등학교 및 주민들이 마을안전지도를 그려보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주민의 시각에서 직접 현재 골목길 실태와 마을 곳곳에 숨겨진 안전위험지점을 파악했다. 또한 영선초등학교 후문에 등하교 시 학생들이 불법주정차 된 차량이나 과속차량으로 사고발생 위험이 높다는 의견이 많아서 보행로확보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그 결과 어둡고 위험했던 골목에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하였고, 영선초등학교 후문 통학로 안전을 위해 기존 노후 됐던 보행로를 눈에 확 띄도록 개선하였다. 또한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시야가 가려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무인감시CCTV를 영선초등학교 후문 2개소에 설치하였으며 특히 보행로를 막고 있던 전신주를 이설하는 등 어린이들의 보행안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이에 대해 조재구 남구청장은 “통학로 개선공사에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등하교 시 공사현장으로 인해 학생들이 위험해지는 일이 없도록 주말에 공사를 집중해서 시행하는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했다.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남구가 되도록 남은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2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7,963
오늘 방문자 수 : 5,449
총 방문자 수 : 14,143,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