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1 오후 01:53: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안동시, 안심식당 112곳 추가 지정 “외식업계 활성화 시작”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8일
↑↑ 안동시, 안심식당 112곳 추가 지정 “외식업계 활성화 시작”
[경북중앙뉴스=뉴스팀]안동시는 ‘위드(With) 코로나’ 방역체계 전환과 식사문화 개선 필요성 확대에 따라 「안심식당」 112곳을 추가 지정했다

안심식당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 위생적인 수저 관리 ▲ 종사자 마스크 착용 ▲ 매일 2회 이상 자체 소독 등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안동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식기피 상황이 심각함에 따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식당을 중심으로 지난 해 90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올해 추가 지정한 112개소를 포함해, 총 202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안심식당 지정 업소에는 지정 표지판 제공과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당에 대한 정보는 ‘T맵’과 ‘네이버 지도’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안심식당 지정 확대가 일상 회복을 준비하는 외식업계 활성화에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7,963
오늘 방문자 수 : 9,192
총 방문자 수 : 14,147,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