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수상자 모임’(회장 이동운)은 지난 9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하여 추석을 맞이하여 저소득 이웃을 위한 김 100상자를 기탁하였다.
‘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수상자 모임’은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살기 좋은 동구를 위한 모임으로 1987년 향토봉사대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동운 ‘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수상자 모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배기철 동구청장은 “동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구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