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1 오후 01:53: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상주시, 딸기 신품종 `알타킹` 현장 기술 지원 실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0일
↑↑ 상주시, 딸기 신품종 `알타킹` 현장 기술 지원 실시
[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0년부터 시범사업으로 보급된 딸기 신품종 ‘알타킹’재배기술 정착을 위해 11월 9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12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했다.

기술지원에는 알타킹을 육종한 경북도농업기술원의 정종도 박사가 신품종인 알타킹의 특성을 설명하고 생육 관리 및 재배 기술 등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상주시 딸기 면적은 20.3ha(44호)이며, 재배 딸기의 95%가 설향품종이다. 설향은 재배하기가 쉽고 병해충에 강해 농가 선호도가 높지만, 저장성이 약하고 쉽게 물러지는 경향이 있어 수출용으로 부적합하다는 여론이 많았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 2019년 경북도농업기술원에서 수출용 딸기로 적합한 알타킹을 육성 보급했다. 대과종이고 설향보다 단단한 알타킹은 저장성이 좋아 수출용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0년부터 신품종 알타킹 보급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딸기 품종 다양화 안정생산기술 시범사업’으로 낙동면 시범농가에 알타킹 모종을 보급했다. 신품종이 지역 특성에 맞도록 현장 기술지원도 실시해 재배기술 정착에 힘쓰고 있다.

기술보급과 채소축산팀은 “알타킹 재배에 필요한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하는 등 신품종 딸기의 정착 및 재배 확대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0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7,963
오늘 방문자 수 : 9,697
총 방문자 수 : 14,147,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