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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공식여행사 선정…관람객 유치 ‘청신호’

최종 14개 업체 선정…국내외 단체관람객 유치 ‘총력’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6일
↑↑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감도
[경북중앙뉴스=뉴스팀](재)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엑스포 홍보와 관람객 유치를 위한 공식여행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식여행사는 ▲㈜비아젱 ▲홍익여행㈜ ▲㈜여행스케치 ▲㈜여행공방 ▲㈜테마캠프 ▲㈜재미난투어 ▲㈜영주고려관광 ▲㈜굿모닝여행사 ▲㈜로망스투어 ▲㈜무궁화관광 ▲㈜아름여행사 ▲㈜여행자클럽 ▲(유)대부관광 ▲㈜명선여행사 총 14개 업체이다.

공식여행사로 선정된 업체는 엑스포와 연계한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홍보·판매 및 국내·외 단체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조직위로부터 공식휘장 사용권, 엑스포 공식홈페이지 링크, 상품개발 팸투어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일반 여행사와 차별화된 관람객 유치 보상금을 인센티브로 제공받는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추이를 고려해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최종 선정된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식여행사 지정서를 수여하고, 업무협약, 팸투어 등 국내외 단체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장성욱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조직위는 공식여행사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위드코로나를 시작으로 엑스포 홍보와 관람객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포부를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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