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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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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주시는 17일(오전 11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주369번 확진자는 타지역 방문 후 16일 실시한 선제검사 결과 1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이동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수도권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타지역을 방문하거나 코로나19 증상 발현시 신속히 선제검사를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17일 0시 기준 전체 1차 백신접종률이 82.86%, 2차 접종률이 79.20%이며, 소아청소년 예방접종은 1차 43.49%, 2차 20.86%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