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월 19일 오후 4시 (옛)두류정수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식전공연 밸리댄스를 시작으로 1부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복지시설 등 일선현장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20명에 대한 표창 수여, 사회복지 윤리선언문낭독 및 ‘행복한 달서! 복지로 날다!’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2부에는 「‘쉼’ 또 다른 도약의 힘」이라는 주제로 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힐링이 되는 ‘쉼’콘서트를 개최하여 통기타의 선율과 뮤지컬 갈라콘서트 등을 통해 동료들과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보낸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수요가 많은 우리 구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업무가 과중하여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쉼’콘서트를 통하여 힐링하고 달서구 주민과 기관들이 더 큰 행복으로 비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