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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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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북 영주시는 5일(낮 12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4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주438~439번 확진자는 미열 등 증상발현에 따라 4일 실시한 선제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영주440~441번 확지자는 무증상으로 4일 실시한 선제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와 돌파감염 등으로 중증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의 감염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백신을 비교적 미리 접종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은 3차 접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