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2 오후 02:12: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울릉군, 재미교포 홍일송 홍보대사로 위촉

동해의 보물 울릉도·독도를 지키기 위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7일
↑↑ 재미교포 홍일송 홍보대사로 위촉
[경북중앙뉴스=뉴스팀]울릉군은 지난 6일 전 버지니아 한인회 회장, 동해표기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였던 역사정립추진위원장 홍일송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병수 울릉군수 및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울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는 울릉도·독도를 국·내외적으로 널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일송씨는 전 미국 버지니아 한인회장으로서 미국 하원으로부터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과 버지니아 주 ‘동해 병기법안’을 이끌어 내는 등 동해 표기와 독도지킴이 운동에 앞장서왔으며, 동해 표기 추진위원장, 문화유산국민신탁 미주본부장, 문화재 찾기 한민족네트워크 미주 본부장 등을 맡아 왔다.

홍보대사 위촉된 홍일송 씨는 “동해의 보물섬인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되서 대단히 영광이고, 앞으로 울릉군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군의 대내외적 각종 축제 및 지역 마케팅 홍보 관련 각종 박람회 행사 등에 참석하여 울릉군의 위상을 전세계적으로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홍일송 씨가 대외적으로 보여주셨던 동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앞으로 전 세계적 홍보와 지속적인 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며 “앞으로 울릉도·독도가 주최가 되는 각종 축제와 행사 등에 홍보대사를 적극 초대하여 전 세계적으로 울릉도·독도가 알려지기를 바란다.” 라고 하였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7,963
오늘 방문자 수 : 14,762
총 방문자 수 : 14,15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