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제12회 치매극복의 날과 치매극복주간’을 맞아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9. 21)’을 포함해 치매극복주간을 지정(9월 16일~23일)하여 군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예방·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우선 이 기간 동안 치매안심센터 내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과 치매안심센터 이용 후기를 패널로 만들어 전시하고, 관내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의 치매극복 및 참여과정을 공유함으로써 군민들과 치매환자·가족들이 서로 치매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