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주시청 |
|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북 영주시는 12일 오전 11시 기준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78명으로 늘었다.
영주478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에 따른 진단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이동동선은 없다.
영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과 2차 백신접종자들의 면역 약화에 따라 3차 접종 간격이 3개월로 단축됐다”면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중증예방을 위해 신속히 3차 백신 접종에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12일 0시 기준 영주시 ‘3차 접종률’은 전체 인구 대비 13.8%, 2차 접종 완료자 대비 16.9%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