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2019년 9월 24일(화) 교육지원청 소속 7급 이하 주무관, 계약직 직원 등 하위직 직원 28명을 직급별로 나누어 ‘들어주는 소통 공감의 날’토론회를 운영하였다.
이날 ‘들어주는 소통 공감의 날’토론회에는 하위직 직원들의 근무환경 등 애로사항 청취,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한 학교지원 방안, 교육장이 들어주는 현장 소통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청렴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식 제고 및 소속직원들의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김철호 교육장은 “하위직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한 학교지원 방안, 청렴문화 확산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한 의견을 듣고 앞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통해 교직원.학생.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영양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