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안전기술大賞「대통령상」수상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양방향 전기집진기 신기술 개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7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2019 대한민국 안전기술大賞’「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통령상은 공사에서 자체 개발한「양방향 전기집진기를 지하철 터널환기구에 적용한 미세먼지 저감기술」로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기술은 공기정화장치가 없는 지하 터널의 공기를 정화해 주는 혁신적인 기술이다.지하철 운행으로 인해 수시로 바뀌는 풍향과 13㎧의 강한 풍속에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0% 이상 제거해 준다.

특히 지하로 유입되는 공기를 정화해 터널에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대기로 배출되는 공기도 정화해 줌으로써 지하 역사.터널.열차 및 도시대기를 동시에 개선해 준다.

시상식에는 홍승활 사장이 직접 참가해 국무총리로부터 상을 수여 받았다. 이어서 행정안전부장관이 주재하는 안전산업간담회에 참석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사의 시책과 기술 노력을 소개했다.

공사에서는 신설된 박람회 미세먼지 특별관에「양방향 전기집진기를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관을 개설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대한민국 안전기술大賞」은 행정안전부가 국민생활과 밀접한 우수 안전 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한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제도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앞으로도 공사는 쾌적한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철도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666
오늘 방문자 수 : 9,931
총 방문자 수 : 13,75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