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이철우 도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 철저히 막아 달라” 당부!

경기 파주, 연천, 김포 및 인천 강화 돼지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발생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30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7일 연일 방역에 매진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실(동물방역과)을 방문해 질병발생현황을 보고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16일 경기도 파주에서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총 9건이 발생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현재 경기 파주(2건), 연천(1건), 김포(1건)에 이어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만 5건이 연이어 발생한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전국 일시이동중지명령이 28일 12시까지 48시간 연장된 상황이다. 또한 경기북부지역 10개시군에 대해서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축산관계차량의 출입을 통제.관리하고 있다

경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타시도 반입 반출 금지조치를 취하여 타시도 축산차량 출입을 최소화해 왔으며 방역에 취약한 밀집사육단지의 단지 입구에 통제초소(6개소)를 설치하여 24시간 차량 및 사람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을 전 시군에 설치하여 24시간 차단방역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일시이동중지명령이 해제되는 28일 12시 부터는 기존 조치대로 돼지 및 돼지분뇨 일부지역(대구.부산.울산.경남.광주.전남.북)외 반출금지 및 전국 반입금지를 10.10일까지 지속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여 양돈산업 뿐만 아니라 산업전반이 풍전등화와 같다. 모두가 고생이 많지만 발생하면 헛일이 되니 꼭 막아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30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666
오늘 방문자 수 : 9,902
총 방문자 수 : 13,751,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