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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에서 전국 최대 규모 스포츠피싱 페스티벌 열려

낚시인 가족들과 후원사가 함께하는 낚시축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2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충주시는 탄금호 조정경기장 일원에서 지난 29일 낚시인과 후원사가 함께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포츠피싱 페스티벌이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국내 최초로 참가비 없이 전액 후원사의 지원으로 낚시대회와 전시박람회, 피싱토크, 아프리카TV BJ공연, 인기 BJ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즐기는 축제로 진행됐다.

최근 낚시인구가 800만명을 넘어서는 인기 레저스포츠로 성장하고 추세로 전 국민들과 스포츠피싱을 공유하기 위해 아프리카 TV와 한국스포츠피싱협회가 본 행사를 기획하고 아프리카 BJ 방송단 50여명의 생중계로 진행됐다.

낚시대회 시상은 5마리 합산 중량으로 순위를 정하고 68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이 주어졌으며, 참가자중 선착순 800명에게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스포츠피싱 페스티벌을 통해 충주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스포츠피싱의 중심도시로 한층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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