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이해와 미래 체험을 위한‘제2기 드림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 총 7회 차에 걸쳐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로봇만들기 체험을 통한 미래산업 전망과 미래 에너지 탐색 등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는 동아리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번 제2기 드림업 동아리 활동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실시된 제 1기 드림업 운영에 이은 올해 두 번째 동아리 활동으로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미래 산업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진로의 길을 제시하고자 진행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 활성화를 통한 서구 교육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