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부구초등학교(교장 도중권)는 9월 10일(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실시한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주최: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국립중앙과학관)에서 최우수상(6학년 윤준우)과 특상(6학년 전혜정)을 수상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매년 9만 명이 참여하는 대회로 전국 17개 시·도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 300여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한다.
울진군과 경상북도를 대표해 전국학생과학발명품 대회에서 참가한 윤준우(최우수상-와류와 생활소음을 억제하는 토네이도 배수관, 지도교사 : 신대항), 전혜정(특상-한눈에 딱! 혼자서도 딱! 태양고도 측정기, 지도교사 : 손진영)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생활 속 어려움을 과학적 원리와 발명아이디어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의 발명가로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부구초등학교(도중권 교장)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융합적 사고능력을 가진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력과 소질 계발에 더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 2개 팀 전원 수상(최우수1, 특상1)은 2019경상북도 발명 최우수교인 부구초등학교의 창의융합형 교육과정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